영재님 안녕하시지요?
항상방송으로는 만나지만서도...
LPG가스판매업소에 근무한지10년이 넘도록 가을체육대회에
참석안한다도 항상불만이셨던 우리사장님
오랫만에 울아들 꼬드겨 족구시합과 축구시합에 나가서우승하면
엄마영업소가 상금을 타기도 하고
맛있는 뷔페음식도 먹을수있다고
참고로 울아들이 족구를 잘하거든요
한달전부터 이야기를 했지요
그날만은 시간을 비어달라고.
체육대회에는 가족모두가 참석하는데
10년전에 울남편이 일찍하늘나로가셨기에
혼자서는 용기가 나지않아서 또한
마음의 여유가 없어 그동안 참석을 하지않았지요
일산YMCA운동장에 모여서 개회식을 한다음
모두모여 경기를 시작했지요
우리영업소가 해마다 꼴지해서
투덜대는 울사장님 소원이라도 풀어줄겸
열심히 목이쉴정도로 응원했어요
어린아이들과 피구도하고 발야구도 하고
정말로 동심의 세계로
돌아온것처럼 정말 즐거웠어요
그런데기적이 일어났어요
우리영업소가 족구와 달리기를 1등해서 상금타고
추천했는데뽑혀 1등당첨된사람도 울사장님 친척이타고
정말 대박이 일어났지요
정말로 오랫만에 울영업소가 휩쓸어서 기분이 좋았어요
즐겁게 사는것이 행복인줄 이제서야 안것같아요
모든직원들도 모두 반갑게 맞이해주고요
일요일체육대회때 그기분으로 열심히 살려고요
신청곡
이문세--나는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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