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월3일은 저희 부부의 결혼 16주년기념일이었고,
오늘은 남편의 마흔여덟번째 생일입니다.
아직 젊다고 생일상 받기 싫어한다고
정말로 생일상을 몇번 차려주지도 못했네요.
나중에 여유가 생기면 그땐 근사하게 차려줘야지...하고 맘먹은게
벌써 16번째를 맞았네요.
덕영씨, 내년엔 정말 근사한 생일상 내손으로 꼭 차려줄게.
올해까지만 봐줘~~~^^
그리고 생일 축하하고, 내가 당신한테 고맙게 생각하는거 알지요?
더 행복하게, 더 건강하게 우리 해로합시다. 사랑해~~~~~~~^^
박상민 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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