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만 보면..
윤경희
2008.10.14
조회 60
이맘때쯤이었을 겁니다..
하늘만 보면 눈물이 나던 그때!

이렇게 파란 하늘을 올려다 보면 그리워서,
퇴근시 올려다본 하늘은 더 슬퍼서 또...
다~ 옛날이 되었네요.

아픈 만큼 성숙해지더군요...
지금의 남편과 헤어졌던 그때 그 하늘~~

오늘은 행복하게 바라보네요..
그래도 가끔은 백미현의 '하늘만 보면'이 생각납니다..

4시부터 교육 있어서...들을 수 없지만 흔적을 이리 남기네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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