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고 이것저것 너무도 바쁘다보니 이제야 다시 들어왔어요
문자로 노래신청도 많이 올렸었는데 안하다보니 전화 번호도 잊었어요
시간은 피곤하지도 않나봐요 쉬지않고 걸어가네요
난 아직도 젊은데 우리아이들이 중학생이 되고 내년에는 고등학생이 되니 젊다는말을 못하겠어요
유영재님의 목소리는 아직도 그대로신데 노래신청하고 갈께요
지금직장인데 몰래 하는거예요
새벽부터 운전하는 고향오빠가 계신데 너무도 애청자셔요
그오빠(이 정세) 차에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붙이고다니죠
그오빠 이름 한번 불러주시겠어요
( 최성수의 동행2) 를 이오빠가 알려줘데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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