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님이랑 함께 떠난다 .. ~~ 우와~~~~ 겁나게 셀레이네요 예전에는 여행을 누구와 갈까?? 를 고민할때가 있었습니다 좋을때였죠요 .. 하지만 지금은 먼길을 아닌 가까운 동네산책이라도 그런 걱정은 안합니다 갈수만 있다면 . 갈수 있는 시간이 허락한다면 누가 되든 아니 혼자라도 만사 오케이 입니다 .. 우스개 소리로 .:: 님과 함께 라면 :: ㅎㅎㅎ 여기서 님은 마음이 풍요롭고 넉넉한 사람이고 혹?? 내가 남의 흉을 봐도 나라 정책을 비방해도 새어나갈 염려가 없는 사람이면 . 오케이 ..래요 . 그리고 잘삐지는 사람은 .NO ~~ㅋㅋ (전 밴댕이속알딱지 )따악 질색입니다요 . 행여 그런사람 일랑 저랑 추호도 친구할 생각은 당최예~~~ 시월이 가는날을 아쉬워 하는사람들이 많죠 아쉬움도 기쁨도 슬픔도 행복도 함께 나눌수 있는 DJ님과 작가님과 유가쏙 식구들과 함께 떠나는 가을여행 우~~~ 생각만 해도 미챠요 미챠 .. ^*^~~~~ 그리고 단풍이 들때면 생각나는 노래가 있었요 몇년전 가을날 이른새벽에 컴퓨터를 켜서 무심코 메일을 봤는데 뜻밖의 초등학교 친구가 .메일을 보냈더군요 . 강산이 세번을 변하고 또 몇년을 흘려도 본적이 없는친구가 .. 깜짝놀라서 클릭을 하는데 난데 없이 빨갛케 단풍들어 있고 수북히 낙엽이 쌓여있는 산책로가 나오면서 유익종님 그리운얼굴이 흘려 나오는데 . 우와~~~ 얼매나 감동을 먹었는지 그 감동 며칠을 안고 있었네요 전 그친구 얼굴도 가물가물 거리는데 이 친구가 그리워서 많은시간을 들여서 수소문 했다는 메일도 . 감동에 감동 .. 암만 생각해도 이쁜데 라곤 없는 날 ..~~ 찾았다는게요 .. 그런데 여행갈때 먹을것도 가져가야죠 . 작은가방속에 . 터지도록 넣어야겠네요 찰밥에 김치에 오징어포에 깡통에 사과에 커피에 쵸코렛에 껌 ㅎㅎ 그리고 시집한권에 .. 이게 제 여행가방 입니다앙~~~~ㅋㅋ 여행도 배가 불려야지 배고프면 맴이 허전해서 안되요 그리고 음악은 빼놓을수 읍죠요잉 그리운 얼굴 .유익종 가을을 남기고 떠난사람 . 패티김 가을비 우산속 .최헌 가을 우체국 앞에서 . 윤도현 내마음 갈곳을 잃어 .최백호 그리움만 쌓이네 .여진 바람에 실려 .하남석 정인 .이안 세월가면 .박인희 잊혀진계절 .이용 내가 꿈꾸는 그곳은 .. 자 이제 출발 ~~~~~~~~^^ 오라이 입니다앙~~ DJ님 늦게 오신분 기둘리지 퍼뜩 가이소 .. 시간이 없는 관계로 . ㅎ (메롱)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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