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도 점점 깊어가나봅니다.
아직 단풍잎 한장 구경도 못해봤고, 날마다 정신없이
아침에 출근했다, 어두워지면 퇴근하고...되풀이되는
삶속에 정신없이 하루하루 지나가고 또 벌써 1년을 마무리할
그런시간이 얼마 안남은 이싯점에 마음도 스산하고, 좋은일도
하나없고 우울하기까지한 40대 아줌마의 서러움을 박종호님
콘서트에서 풀고 싶은데요...
종호님의 풍성한 성량으로 뿜어내는 찬양을 들으면 속이 시원해
질것 같은데요, 기회를 주세요~ 좋은소식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빅뱅:하루하루
브라운아이즈:벌써일년
이상은:삶은여행
[박종호콘서트] 꼭 갈수있길~~
김현숙
200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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