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에 글을 써야하는데 너무 급한마음에 추억이벤트에 올려버렸네요
복사가 안되기에 다시쓰긴 시간이 없고.
보내주신 예쁜꽃바구니 사진 올리고 갑니다.
올저녁에 남편에게 자랑할껍니다.
저를 너무너무 사랑하는 남친이 보내준거라고..호호
그럼.
4시에 뵐께요~~
(잠깐!!)
언니의 전하는말 넘 고맙다 하구요.멋들어진 쌍산재 사진올려주고싶은데
거의 매일 날밤을 새우며 바쁘답니다. 오늘까지 마무리하면 된다하니
나이먹은것도 잊고사는 언니의 건강을 걱정하며 언니보다 쪼금잘란동생이 말전하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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