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바구니 사진올리려 잠시 왔습니다.
주혜경
2008.10.17
조회 76

이곳에 글을 써야하는데 너무 급한마음에 추억이벤트에 올려버렸네요
복사가 안되기에 다시쓰긴 시간이 없고.
보내주신 예쁜꽃바구니 사진 올리고 갑니다.
올저녁에 남편에게 자랑할껍니다.
저를 너무너무 사랑하는 남친이 보내준거라고..호호
그럼.
4시에 뵐께요~~

(잠깐!!)
언니의 전하는말 넘 고맙다 하구요.멋들어진 쌍산재 사진올려주고싶은데
거의 매일 날밤을 새우며 바쁘답니다. 오늘까지 마무리하면 된다하니
나이먹은것도 잊고사는 언니의 건강을 걱정하며 언니보다 쪼금잘란동생이 말전하고갑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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