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직장에서 열심히 않한다고 꾸질함을 듣고 밥을 먹는데 더 많이 먹었어요
내가 이직장에 들어오면서 포부는 컸는데 나라을 홍보하고 사람들에게 행복을 만들어주자하면서요
주위에서도 넌 잘할거야 딱이야 하면서 용기를 주니 내가 자만했나봐요
아직 시작도 하지않았으면서요
서로간의 믿음이 깨져서 힘드네요 제가 그믿음을 다 회복시킬 능력은 없지만 나의 고객들부터 하나하나 지켜나가려고합니다
겸손함을 배우고 그렇다고 자신을 너무 낮추면 않되고 참 힘드네요
처음 이마음 변함없기를 기도하면서 시작하려합니다
서로 믿고 사랑하는 세상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전 우리나라가 좋아요 영어를 못하니까요
내가 살던곳이 최고고 나라가 있는것에 감사하려고요
욕심을 부리지않으려고요 그러면서도 밑바닥에는 있어요
언제 돈벌어서 집을 사나하면서요
이선희의 (아름다운 우리강산 ) 신나게 들려주세요
아니면 이선희의 (인연) 가을이 되어 단풍이 아름답게 피고있는데 우리들 경제나 마음에도 예쁘게 피어났으면 합니다
유영재님 , PD님 , 작가님 그리고 수고하시는 모든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나를 반성하며
최정미
200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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