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날의 그리움 .외로움.그리고 보고픔
손정운
2008.10.17
조회 63

영재님 . 봄내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 요즘 영~~ 잼나는일이 없으시죠~~요들 저두 그러네요 . 뉴스고 신문이고 코스피 지수가 사상최대로 바닥을 친다고 하고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리먼브러더스 .... 도대체 먼소리인지 .. 모르지만 환율은 최대 폭등이라고 하고 .이거 땜시 약도 수입을 못하고 ㅠㅠ 생전 처음 들어본 쌀직분금은 . 또 먼소리인지 .. @@@ 이해가 안되요 . 영재님 어찌 농사도 안짓는 고급공무원들이 . 그런것까지 받아가는지 도통~!!!! 휴~~~~ 에이 수십년을 아침이면 잉크나는 신문보는게 낙이었는데 요즘은 보기만 해도 겁이 난다닌깐요 .. 정말 유난히 심란한 요즘 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가을은 우리곁에 머물고 있네요 . 낙엽들은 단풍으로 물들것이고 우린 그 낙엽을 바스락 바스락 밟아야 가을의 멋을 느낄테고 버버리 코트 입고 낙엽을 함 쓸어보고도 싶구요 . 맞죠요들 . 행복이란 찾아오는게 아니라 맹글어 가는거래요 . 우리 모두 2008년 가을을 그~~~냥 무심코 보내지 말구요 나만의 멋진 가을을 맹글어 보자구요. 글쎄 어떻케 해야 보내야 기억에 오래 오래 남을까요 음~~~~~ 우선 음악을 챙겨야 겠죠 그날 .김연숙 서른즈음 .김광석 그리움만 쌓이네 . 노영심 편지 .어니언스 잊혀진 계절 .이용 내안의 그대 . 서영은 .. 가을은 이거다 하면 . 그리움 외로움 보고품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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