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하루일과 마치고 어쩌다 운이 좋아 일찍끝나는날이면 5시반퇴근... 흔들리는 버스에서 mp3귀에꼽고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청취합니다
일과에 너무 지쳐 물먹은 솜뭉치처럼 지친몸이지만 들려오는 옛가요를 듣고있으면 자신도 모르게 입꼬리가 귀에 걸린답니다
피로를 거뜬하게 풀어주는 비타민이 되어 제게 또 다른 에너지가 되지요
오늘도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들으며 하루를 재충전할까합니다
노랫말이 절절하게 가슴에 와 닿는 장철웅 이룰수없는 사랑을 신청합니다
늘~좋은방송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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