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여행을 못갈것 같네요...
추석 이후부터 남편이 신경이 눌렸는지..허리가 많이 아픕니다.
이곳 저곳에서 치료를 하고 있고, 물리치료를 받지만 차도가 별로
없네요..허리라는곳이 참 신경을 많이 쓰이게 하는곳이라 짜증이 많이 나나봅니다..
앉아 있을때가 가장 불편한가 봅니다.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네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이런 남편을 두고 저 혼자 여행 갈수도 없고..해서 전 유.가.속과
음악 여행을 쭈~욱 해야할 것 같네요...어제도 명곡이 많이 나와서
정말 좋았는데 오늘도 기대가 많이 되네요..
영재dj님의 탁월한 선택을 기대해 봅니다..
신계행:가을 사랑
해바라기:내 마음의 보석상자
이문세:광화문 연가
자전거탄 풍경:너에게 난 나에게 넌
추가열:나 같은건 없는건가요?(남편이 꼭 듣고 싶은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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