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부터 이 방송의 라디오 프로를 하루 종일 좋아 하는 50대말의 할머니 임니다.
제가 원하기는 저의 친구가 5년전 이가을에 혼자 되어 외로움과 쓸쓸함을 타고 있는 친구가 있어 보냄니다.
지금은 교회의 많은 일과 봉사로 밝은 모습으로 살아 가고 있지만 그 친구가 박종호의 공연을 가고 싶단 말을 듣고 깜짝 선물을 하고 싶은데 꼭 당첨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저 개인으로는 이방송 들으며 조용필의 노래가 나올때 가장 행복해요. 열성적인 조용필씨의 팬이기도 하거든요.
티켓과 더불어 모나리자 도 함께 들려 주시면 더욱 감사 하겠슴니다.
유영재씨 건강하시고 이프로 정말 사랑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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