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요즘 아빠에게서..
가끔씩 눈물 방울이 보여요.
어렸을때 할머니를 일찍 여의시고.
새엄마의 곁에서 정의 잘 못받고 크셨다네요.
tv에서 조금 슬픈 가정의 모습이 나오면 ,
언젠가 부터 눈물을 흘리시는지 눈이 빨갛게 충혈 이 되시네요.
그래서 저랑 , 엄마랑은.
아빠께 많은 사랑을 드리죠.^^
가족이란 이래서 좋은거 같아요.
항상 슬픔은 반, 기쁨은 배로 늘릴수 있으니까요.
항상 울가족 행복했음 좋겠네요.
오늘은 아빠,엄마께.
사랑한다는 말 해야겠어요.^^
신청곡은 아빠가 좋아하시는 노래로 신청할께요
하동진 <밤새도록>
꼭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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