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입은 한 영혼 외침???ㅋㅋ
김미영
2008.10.20
조회 17


안녕하세요..
이젠 가을이구나라고 하는데.
어째 계절은 도로 여름으로 돌아가는듯한 느낌입니다.
어찌나 더운지.
저 상처입었어여ㅠ.ㅠ
원래 16년만에 세번째로 태어난 세번째 조카의
백일이 낼이지만 지난 주말에 온 식구들이 다 모였길래
새로운 이벤트를 해주자 싶어서
울 영재님의 가요속으로에 사연을 올렸는데 방송도 안해주시구
온 식구들이 귀를 쫑긋거리면서
언제 나오나 이제 나오나 하면서 듣고 있었는데
끝내는 안나오구...미워용...ㅋ
지금도 이쁘지만 앞으로도 튼튼하고 건강하게 쑥쑥 자라달라고
전해주시구여.
백일 추카 한다고 그리고 사랑한다고 오늘은 꼭 전해주실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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