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맑게 심성기입니다.
지난 주말은 초등학교 1학년 담임선생님과의 즐거움 가득한 날을 보냈습니다.아리따운 아가씨의 모습은 어디론가 가버리고 고운 할머니 한분을 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 여건이 된다면...
선생님 모시고 박종호님 공연 보면서 나이드신 여선생님께 가슴 가득 풍요로움을 안겨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도 좋은 음악으로 많은 행복 주시길 바라며...
또한 선생님께서 가장 좋아하신다고 하신 "섬마을 선생님"을 신청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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