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산재 옆 저수지에는요....[6]
주경
2008.10.20
조회 67



[사진클릭요]

쪽문을 나오면 산책로가 보이며..

[1]저수지가 보입니다...헌데 비가안와서 물이 거의 없는상태
비라도 한바탕 쏟아주길 기대한답니다.

[2]저수지 옆에는 들꽃(쑥부쟁이)과 칡넝쿨이 엉켜 아주 이쁘구요

[3]가시가 많은 탱자나무가 커다랗게 있답니다.
친구의 말을 빌리자면 예전에 클때는 탱자의 가시를 따서 소라속을빼먹었다네여 그건 남부지방에서만 해먹을수있었던 혜택이랍니다..ㅎ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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