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클릭요]
아~~~
넘 멋졌답니다.
제가 사진실력이 없어서 이리밖에는 표현못하지만..
억울하시면 가보세여...
진짜 후회 없을껍니다...
대나무사이를 올라가 처음눈에 보이는것은..
[1]넓은 잔디입니다..잔디를 보면서 주인장의 깔끔함을 엿보였죠
저는 잔디에서 한참을 어린아이처럼 뒹굴다 ...혼났죠..킥킥
[2] 잔디옆마당에는..고구마,들깨,목화,이름도 모르는 꽃과 나무들
진짜 자연공부 ..짱...입니다.
[3] 목화입니다.
저는 태어나서 처음 목화를 보았답니다...목화꽃피기전에 열매를 먹기도 한답니다 따서 먹어보았는데 겉은 파랗고 속은 하얗고 맛은 글쎄 전 별로여서 먹어보다 버려버렸지만요...목화솜...진짜 환상입니다
어찌 저리 신기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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