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클릭요]
쌍산재~~
역쉬...탄성이 저절로 납니다.
생각같아선 아주 몇달 살고싶더이다.
언제인가 방송에서 [글을 쓰고있다는 분]이야기를 들은것 같은데
이곳에서는 저절로 시상이 떠올리듯...꿈이있다면...이다음에
이곳에서 짐을풀고...[시나리오]라는거 한번 쓰고싶더군요..하하하
꿈이지만 이루고 싶답니다...헤헤~~
내부를 한번 구경하세여~~
[1]쌍산재의 큰방과 마당있는곳입니다..평상도 있고..장독도 있고..
감나무도 있고...저희가 갔을땐 감이 알맞게 익어 떨어져진것을
몇개 주어 먹었답니다...사람 좋게 생기신 주인장님이 직접주었죠
[2]쌍산재는 옛서당이 있답니다..그리고 둘쌍(雙)이름이 있듯이..
주인장의..작은아버지도 쌍둥이 이시고..
주인장의..자식도 쌍둥이라 합디다..ㅎㅎ
[3]쌍산재 서당으로 가는길목에는 대나무가 저리도 무성하게 서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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