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의 친구가 있습니다. 어느날 도깨비 처럼 나타나 그리고는 홀연히 자취를 감춰버립니다.
시골 작은 학교 동창생인 우리는 cafe를 만들어 추억을 나누곤 합니다.카페대문만 열어놓고 떠나버렸던....그래서 벌써 썰렁한 겨울을 맞이했던 카페에 몇일전 쥔장이 호롱불을 밝혀놓았네요. 그런데,또다시 인도네시아로 떠난답니다. 우리는 그 친구를 '도깨비'라고 부릅니다.
그 친구를 위해 '친구'를 신청합니다. 안재욱의..........
친구야 건강하게 다녀오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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