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요즈음 ..
주씨성을 가지신분들이 선물을 가득가득 챙겨가시어..얼마나 좋은지
그중에 딱 한사람밖에 모르지만....동생..킥킥
발리당첨자 명단 보면서...헉...깜짝 놀랬답니다.
저인줄알고..
학창시절 이름땜시 많은사연이 있는데...그중에 하나.
군에 위문편지보낼때.. 중3담임이 제글소개하며 놀리던기억..
초등학교때 부터 여태 붙어다닌...나의친구 [주경숙]
아이들이나 선생님께서나 [주경~~~~~~~]하고 부르면 [예~~~]하면
너말고........[숙]하던 그 아이들과 선생님...그때는 얼마나 밉던지
집에돌아와 아버지앞에서 엉엉울기도 많이 했는데.
지금은 제이름이 좋아여....ㅎㅎ
잠시...
퇴근전에 구경하러왔다...
또 주씨성을 보고....좋아서리 이리적고갑니다.
[주]씨성이 그리 흔치는않은데...[주]씨들은 워낙 유가속을
알아보나 봅니다.
나도 누구네(황씨)(손씨)...부럽지 않당~~~~으하하하.
이거 아마도 제가 뜬금없이 맛탱간얘기하고 가네요.
요즈음 웃을일도 없어서리...그냥 ...헛웃음이라도 웃으라구여
[주]씨들이여...영원하라................^^*
신청합니다...
[나미 : 영원한친구]
[이유진 : 연안부두].........기분도 그런데..신나게 흔들어봐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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