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일이 많아서 무리를 했더니, 과로에 건강이 나빠져서 한동안 '유가속'에 신청곡을 남기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다른 분들이 남기신 '신혼여행에서 생긴 일'들으며 혼자 누워서 웃기도 했지요.
온몸이 아파 힘들어하면서도 종일 CBS FM이 친구가 되어주어서 얼마나 고마웠던지...
특히 '유가속'에는 어머님 품속같은 따스한 사연과 노래가 흘러나오니 몸과 마음이 허하고 연약할 때일수록 더 기대게 되는 프로지요.
오늘은 어깨 아픈 게 좀 나아서 이렇게 간단한 사연이나마 남기니 기분이 참 좋습니다.
그래서 민해경씨의 '당신과 나'를 신청해요.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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