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뻐해주세요~~그리고 축하해주세요~
중학교 1학년이 된 울 아들이 드디어~
학교 화장실에서 큰 볼일을 치뤄냈데요...
그간 배가 아파도 해결을 못하고
배를 부여잡고 집으로 오곤 하던 녀석이
오늘은~~드디어~~~해냈다고 전화를 했네요...
저~~~우리 아들에게
수고했다고..빤쑤에 뭍히지 않고 귀가해줘서 고맙다고 했어요~~
너무나 사랑스런 울 아들과...
이 소식에 박장대소하던 사랑하는 여보랑 듣고싶어요~~~~
들려주실거지요~~~~
예민.............산골 소년의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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