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마)누라와 딸 우리와 함께
이승철
2008.10.23
조회 24
비가 오면서 가을이 우리곁에 훌쩍 다가온거 같습니다.
특목고 준비에 여념이 없는 우리(딸)와
뒤받침하는라 밤잠을 설치는 누라...
항상 고맙게 생각한다고 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매일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를 듣는 누라가
제 사연을 들으면 깜짝 놀랄텐데....
감사합니다.
신청곡 : 최헌의 가을비 우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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