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희 시어머님의 생신이십니다.
지금 축하사연을 신청하면 들을수 있을지 모르지만
회사업무때문에 깜빡잊고 지금에서야 글을 올립니다.
저희 시어머님이 지방에 계셔서 해마다 미역국도 꿇여드릴수가
없어서 너무 죄송해서 이렇게 축하사연이라도 남깁니다.
"어머님 진심으로 생신 축하드릐고 올해도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신청곡 : 비오는 수요일엔 빨간 장미를 노래 듣고 싶어요
축하곡으론 좀 그런데... 그래도 비가 내려서인지 이노래가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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