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동창들이 다음 까페에서 만나고 있다.
오늘도 들어가 보니 멀~~리 요르단에서 친구가 사진하고 현장모습을
보내왔는데 어쩐지 미안한 마음이 잔뜩생겼다.우리는 여기서 이렇게
즐겁게 친구들과 가족과 웃고 울고 있는데... 친구는 먼 타국에서
일하는라.. 예정에는 11월 중순에 온다고 했는데 일이 늦어져서 12월말경에나 온다니...본인은 더 힘든가봐요.친구한테 레인보우 다운 받아서 들으라고 했는데...잘 하겠죠.ㅎㅎㅎㅎㅎ
사랑하는 친구 기형!!! 힘내고 만날때까지 건강하게 잘 있다 와
우리 939유가속 친구로 만나자 친구 윤자가
영재님 꼭 읽어주셔야해요.친구가 넘 좋아할 것 같아요^*^
신청곡 잊으리
그리움만 쌓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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