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분위기있는 가을의 오후....
가로수가 나뒹구는 도심의 거리도 아름답다 못해 쓸쓸해지기까지....
고등학교때 배웠던 시가 생각나는군요...
김영랑님의 오메 단풍들것네.....
집사람이 4시부터 7시30분까지 걸거리에서 아르바이트를 합니다.
그리고 우리 사랑스런 아들은 곧 수능을 치르는 수험생이고요...
막내딸은 댄스만을 위해 살아가는 철없는 고1 이고요...
이런 우리 가족이 저는 한없이 사랑스럽습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안치환의 내가 만일 혹은 윤도현 가을 우체국(우체통??)앞에서....
금주에 소개되었던 음악이어서 염려는 되지만....
유영재님의 빽?!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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