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허허 벌판에 홀로 남겨진듯한
옹점숙
2008.10.26
조회 17
정성미(yh246)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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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들어 고민도 많고 마음이 편치않아
> 잘 놀러오질 못했네요 ㅠㅠ
> 그치만 운동할때 엠피로 함께 했지요
>
> 평소엔 늘 밝은 모습인데 ㅋㅋ
> 오늘은 비까지 내리고 음악까지~~
> 기어이 휑한 눈엔 눈물이 가득....
>
> 방울 방울 떨어지는 눈물에 화장이 ㅠㅠ
> 저녁에 잠실행하려고 안하던
> 눈화장까지 했는데
> (잠실행의 이유는 아시겠죠 ㅋㅋ)
>
> 저내리는 빗물이 내 눈물임다
> 고만 내렸음 좋겠어요
> 올 가을은 유난히 힘드네요
> 어서 어서~~이 가을이 지나갔음 ㅠㅠ
> ( 낼모레면 사십대 중반으로 가는 나인데
> 이리 철없이 ㅉㅉ~~)
>
>
> 영재 오빠 오늘의 선곡은
> 신나는 걸루만 부탁해요~~
> 글구 영재오라버니의 생일을
> 대빵 무궁무진하게 축하드려요
>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말로만 해서 우짠대요 ㅠㅠ)
>
>
>
>
>
>
> 신지 해뜰날
> mc몽 죽도록 사랑해
> sg워너비 멋지게 이별
> 엄정화 디스코
> 이효리 u go girl
> 마이티마우스 에너지
> ( ㅋㅋ 다들었음 좋겠단 바람임다)
>
>
친구안녕.힘내세요.
산다는것 어쩌면 고단하고 힘이들지만 힘이든만큼 웃음과 기쁨 행복을 주는 날도 있습니다.
친구 힘들지요.꿈을 가져보세요.죽을만큼 삶이 고단하고 지칠때 저에게는 여러번 있었어요.그럴때마다 나에게는 꿈이있지 꿈이있었기에 고단한 삶이 한줄기 빛과 희망으로 가득채워지고 있었어요.
힘이들어도 희망을 가지고 내일이란 미래와 삶이 있으니 힘을 내세요.정많고 마음이 따뜻한 분들이 눈물이 많습니다.마음약하고 마음이고와서 그럼니다.
친구의 마음제가 들어줄께요.힘내라고 친구에게 짝짝짝 응원에 박수를 보내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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