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봄내 작가님!!!
오랫만에 게시판에 놀러 왔네요..
이번주는 계속 바뻤고 당분간은 쫌~바쁠듯합니다..
왜냐면 울언니가 중국에 들어갔다가 석달만에 지난 일욜날 나왔는데
거의 매일 언니를 만납니다..
매일 만나고 또 만나도 언니랑 나는 행복하고 좋기만 합니다.
요며칠 언니따라 강원도 홍천도 다녀오고 .. 또 경북 문경도 갑니다.
홍천에는 산속으로 들어가니 tv 도 핸폰도 안되고 정말 좋았어요..
나도 핸폰에 약간 중독된듯해서 이번에는 언니랑 같이 다니며 언니폰
하나만 가지고 다녔는데...
그러다가 어제 내폰을 버스에 두고 내려 잃어버렸네요...ㅠㅠ
순금 1돈짜리 복돼지님도 늘~~함께 했는데...
문자가 잘안찍혀 새로구입한지 두달 남짓밖에 안되었는데...
아깝다~~~
순금 1돈이면 얼만데~~~~
2008년 왜이리 자꾸 뭘 흘리고 다닐까요???
나도 어쩔수없이 늙는건가요?
요즘같이 불경기에 돈은 못벌망정 잃어버리진 말아야하는데...
올해 순금,14금들이 나를 거부하고 도망 가네요.
하지만 빨리 잊어야지요...
언니가 한달만 있다가 또 중국을 들어가기 때문에 한달동안은 언니랑
같이 바람쐬며 여기저기 놀러다닐 계획이예요.
당분간 핸폰없이 지내보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영재님!!!
봄내 작가님!!!
언니 자랑좀 하고픈데 괜찮죠??
울언니가 중국에서 사온 와인색 손지갑을 내게 선물 해줬는데
넘~~예쁘고 맘에 들어요...
비록 카피 이긴하지만요..ㅎㅎ
또 순면으로 만든 꽃무늬 실내화도 진짜 예쁘더라구요..
글구 언니가 나 먹으라고 마늘을 까서 곱게 찧어 비닐봉지에 넣고
냉동시켜 4덩어리나 중국에서 가져왔어요.
이 마늘이면 김장김치도 충분히 담글것 같아요.
매년 김장을 하지않고 얻어먹곤 했는데 올해는 언니가 정성스럽게
찧은 마늘로 김장을 조금 해야겠어요...
울언니는 아무리 비싸고 좋은물건 이라도 내가 맘에들어 하면
옷이든 뭐든 그자리에서 아낌없이 내게 준답니다.
나는 정말 복이 많은사람 이죠???
이렇게 매번 받기만 하고...
언니집에 갈땐 빈손으로 가긴 쫌염치가 없어서 고품격 "찰보리빵" 이나
"호도과자" 정도...^*^
그걸로도 울언니 넘~~감동하지요..
울언니 중국으로 들어가기전까지는 열심히 따라 다니고 전화도 부지런히 해주고 하면 언니가 무지 좋아할거니깐요...
무조건 언니 옆에 있으면 콩고물이 많이 떨어지거든요..ㅋㅋ
두분께 언니가 좋아하는 신청곡 올립니다.
한경애 옛시인의노래
민해경 어느소녀의사랑 이야기
제가 듣고싶은 신청곡
에스지워너비 가을사랑
백 미 현 하늘만 보면
전 원 석 떠나지마~~~~~~
감사합니다.
두분도 늘~~~~행복하시고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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