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쌀쌀해 졌어요..............
삼십대 마지막 생일을 앞두고......
조금은 마음이 쓸쓸했는데......
하지만 올 가을처럼 가을이 이뻐 보인적도 없네요
나이가 가을이라서 그런가 봐요....^^*
요즘은 다 나이탓으로 돌린답니다....^^*
저절로 하늘을 올려다 보게 되고.....
알록 달록 물든 단풍잎도 올려다 보게 되고.....
그리고 지난 나의 모습들을 올려다 보았습니다
이젠 마흔의 문턱에 서있는 나.......
자신을 책임질 줄 아는 나이가 되는 것 같아
마음이 무겁지만...
새로운 시작으로 생각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준비할려구요
오늘이 아닌 내일이 생일인데...
아침 일찍 아이들과 그리고 하나뿐인 우리 랑이와
일일 여행을 가기로 했습니다
저녁에 아버님이 저녁 사주신데요...^^*
우리 아버님 쎈쓰있죠......^^*
제 생일을 제가 얘기할려니까 쑥스럽네요..^^*
축하해 주실거죵~~^^*
영재님...
미리 생일 축하드릴께요
제 생일 다음날 영재님 생일이거든요
영재님 생일 많이 많이 축하해 주세요....
영재님 일기 미리 신청할께요...ㅎㅎㅎ
제 신청곡은....안치환....사랑하게 되면
훨~~훨 엄마에게 날아가서 엄마랑 같이 미역국 먹고 싶어요
푸른바다 바로 저의 생일입니다^^*.그리고 영재님 생일도 미리 축하 드릴께요 축하해요
이금하
2008.10.24
조회 50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