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만한 가을에.
윤경희
2008.10.27
조회 43
여름에서 곧장 겨울로 이동한건 아닐텐데
겨울 같은 가을날씨 때문에 많이 움츠러 들지만
마음만은 훈훈하게 따스하게 해야할 것 같은 날입니다.
여러가지 좋지 않은 일들이 우릴 버겁게 하지만
꿈을 한번 가져보는건 어떨는지요?
혹 잊고 살고 있지는 않았는지요?
살기 바빠 생각하는걸 뒤로 미뤄뒀다면 다시 한번
꺼내어 보는건 어떨까요? 어렵게 사는 우리의 이웃들은
날씨가 추워지면 더 힘들텐데요..나의 마음에 따스한 보일러
한대 설치해봐요..지금요...
양하영의 '사랑살이''친구라 하네''가슴 앓이' 신청합니다.
아무 이유 없구요..
그저 가을 하늘이 좋아서요...목소리가 가을 닮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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