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출근하면서 오늘은 왠지 기쁜 문자가 와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사무실 오자마자 확인해보니, 유가속에서 선물이
온다는 문자가 와있네요. 정말 우연인지 왜그런 생각이 들었는지...
정말 고맙습니다. 박종호씨 cd 넘 갖고 싶었거든요.
사실 그동안 퀴즈 정답 여러번 보내도 한번도 당첨이 안돼서, 그저
다른사람들의 영역이지 저한테는 해당사항이 없는거라고 스스로 생각
했었거든요. 친구들과 1일 여행가기로 미리 약속했어요. 11월 9일
전라북도 정읍 정도로 행선지 정해놓고 여고동창생 몇명이서 단풍구경이나 하려고 합니다. 서울, 인천,광양, 그리고 청주, 저는평택에서 출발
하는 저희 여고시절 친구들과 만날생각에 지금부터 맘이 설레입니다.
직장을 다니기에 짬내기가 여간 힘들지 않거든요. 직장인으로. 주부로, 엄마로 스트레스 몽땅날려버리고 오렵니다. 감사합니다.
신청곡은 조용필씨의 "그대 발길이 머무는곳에" 입니다.
감사합니다. 환절기에 유가속 애청자분들과 유재영님 그리고 CBS 가족
여러분 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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