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설효진
2008.10.25
조회 28
오늘 저를 사랑해주시던 할머니가 먼곳으로 떠나신지 1주기가 되는날이다

아직까지 할머니의 빈자리를 느끼지못하고있는 우리들.....

언제든지 전화하면 반갑게 전화를 받아줄것만 같아 내휴대폰에는 할머니의 전화번호가 아직

저장이되어있다

할머니의 제사날 지방에서 모시는관계로 찾아뵙지는 못하더라도 멀리서나마

할머니를 다시한번 그리워하고있네요

할머니 세상에서 젤로 사랑하는 우리 할머니 정말보구 싶어요

할머니 사랑해요

제꿈속에 꼭 나타나주세요

꿈에서라도 보고싶어요

할머니 편히 계세요

할머니를 사랑하는 손녀딸 올림


신청곡 : 한진 < 난자기가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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