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식사대접할까요?
이삼원
2008.10.29
조회 51
기회가되면 푹~ 쉬세요.라고 말씀을 드리고싶지만,그렇게해선 안되겠네요. 예쁜사진을 비롯한 청취자분들에대한 답변글... 특히 유가속과 DJ에대한 응원의글 잘보고있습니다.변함없이~ 떨어져 노란 융단처럼 예쁘게 깔려있는 은행잎.잎떨군 미련버린듯 앙상한 은행나뭇가지. 똑같은 단풍이라도 아직푸른 잎들이있지만 나무마다.가지마다.저렇게 다른 색으로 스스로를 표현하고있는지. 바람과햇살을 어떻게 받느냐에따라 곱게물드느냐 아니냐의 차이가 확실히있는것같습니다.사람들도 마찬가지~어린나무에 거름과 양분을 너무많이주면 뿌리가 자칫 썩듯이 덜된 사람에게 너무과한 사랑과 포장으로 칭찬으로 일관한다면 덜된사람은 자기본분을잊고 상황판단을 못하는경우가있죠! 어린나무 뿌리가 썩어죽듯! 물들기전 푸른잎이 제색깔 못내고 지상으로 떨어지듯! 시간나시면 목동한번 나들이하시면 애청자분께 식사대접 누가 안하겠습니까? 안양권에오시면 저도... 예전의 애청자분들과 식사대접이라도하죠 폴로네이즈 플룻소리와 사진 감상잘했습니다. 좋은일 있으시길 바람니다. 생각하신대로 평소바빠서 만나지못한분들 만나서 소중한시간 만드세요.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영재님 . > 봄내작가님 . > 유가쏙 여러분 . > > hi~~ 로 반갑게 인사 드립니다요 . > 아이고 경제가 어렵다 바닥이다 해도 이리~ > 어쩜 우리가 겪어던 IMF 보다도 더 한가 봅니다 > 클났네요 . 전 세계가 그러다 하니요 > > 그래서 저 내일 부터 푸욱 쉬래요 , > 기뻐해야 할지 슬퍼해야 할지 .. > 슬퍼해야 겠죠 .. > 바쁠때엔 .쉬게 해달라고 그리 안달복달을 했건만 > 막상 내일부터 실컷 쉬라 하니 . 어째 떨떠름 합니다 요 > > 환율 땜시 수입이 안되죠 . > 모두들 경기가 어렵다 하니 밥이 보약이라고 하죠 .ㅠㅠ > 내일 부턴 이친구 저친구 동안 바쁘다는 핑게로 못만났던 친구들 > 찾아 다니면서 끼니를 때워야 할판이네요 . ㅎㅎ > > 누구 저 밥좀 사주세요 . ㅎㅎ > 왜? 갑자기 불쌍해 보이죠 ㅡ하하하 . > 그리고 하필 추울때 그쵸요 . ㅋㅋ > > 나아지겠죠요 우린 이런 고비 굿건히 넘겨잖아요 . > 그런데 이젠 내놓을 금붙이들이 없대요 > 그때 모조리 내놓아서요 > > 막상 내일 부터 쉰다고 하니 뭘 부터 해야 하나 ~~ 궁리 중입니다 > 바쁠땐 할일이 많았는데 .쩝쩝 ~~~ > 우선 자숙이랑 놀까 생각도 하고 > 못 다아 읽은 책도 맘꺼 읽고 .. > > 얼굴표정 관리부터 해야 해요 > 절대루 기뻐 해서는 안되거든요 ㅎㅎ > > 신청곡 . 나몰라패밀리 . 사랑해요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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