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푸~~욱 쉬래요 .
장문창
2008.10.29
조회 27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영재님 . > 봄내작가님 . > 유가쏙 여러분 . > > hi~~ 로 반갑게 인사 드립니다요 . > 아이고 경제가 어렵다 바닥이다 해도 이리~ > 어쩜 우리가 겪어던 IMF 보다도 더 한가 봅니다 > 클났네요 . 전 세계가 그러다 하니요 > > 그래서 저 내일 부터 푸욱 쉬래요 , > 기뻐해야 할지 슬퍼해야 할지 .. > 슬퍼해야 겠죠 .. > 바쁠때엔 .쉬게 해달라고 그리 안달복달을 했건만 > 막상 내일부터 실컷 쉬라 하니 . 어째 떨떠름 합니다 요 > > 환율 땜시 수입이 안되죠 . > 모두들 경기가 어렵다 하니 밥이 보약이라고 하죠 .ㅠㅠ > 내일 부턴 이친구 저친구 동안 바쁘다는 핑게로 못만났던 친구들 > 찾아 다니면서 끼니를 때워야 할판이네요 . ㅎㅎ > > 누구 저 밥좀 사주세요 . ㅎㅎ > 왜? 갑자기 불쌍해 보이죠 ㅡ하하하 . > 그리고 하필 추울때 그쵸요 . ㅋㅋ > > 나아지겠죠요 우린 이런 고비 굿건히 넘겨잖아요 . > 그런데 이젠 내놓을 금붙이들이 없대요 > 그때 모조리 내놓아서요 > > 막상 내일 부터 쉰다고 하니 뭘 부터 해야 하나 ~~ 궁리 중입니다 > 바쁠땐 할일이 많았는데 .쩝쩝 ~~~ > 우선 자숙이랑 놀까 생각도 하고 > 못 다아 읽은 책도 맘꺼 읽고 .. > > 얼굴표정 관리부터 해야 해요 > 절대루 기뻐 해서는 안되거든요 ㅎㅎ > > 신청곡 . 나몰라패밀리 . 사랑해요 > > - 내가 > > > 밥사주고픈디 왜 연락한번읍네여~ 생일때는 맛난것 마니 묵었남 날두 추운디 잘 지내것지 > 가끔 연락이라두 ... 건강햐~~~~~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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