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90%가...
박경자
2008.10.28
조회 28
아이들이 엄마는 생각하는 것의 90%가 먹는거라고 하는데 정말 그러네요. 시금치 한단 사와서 조갯살 넣고 콩나물 넣고 만난 된장찌게 끓여 주려고요. 우리집 고양이 "둔탱이"는 방금전에 오징어포를 주었더니 또 달라고 코를 킁킁대네요. 행복이 별건가요.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행복이지요. 채민이, 채호 사랑한다. 샤이니 노래 들려주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