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 싶은 노래가 있습니다.
맘..
2008.10.28
조회 29
흐...음....
깊은 숨이 쉬어집니다.
계절이 참 빠르게 지나가네요.

주말 보내고..
또 주말 기다리고..
그렇게 살았는데..벌써 시간은 여기까지 왔네요.

뭐 그리 사는게 바쁜지..
사무실 창으로 보이는 계절은 참 쓸쓸해 보입니다.

양현경
--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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