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절금지
이은재
2008.10.28
조회 26
안녕하세요. 세상이 용광로처럼 들끓어도 어김없이 가을은 오고, 오색 단풍은 모든 시름 잊게 할 만큼 황홀하네요. 이 가을이 가기 전에 모든 분들에게 다시 찬란한 희망의 단풍물이 들기를 기도해 봅니다.

우연히 손호영의 'More & Mpre'라는 곡을 들었는데 너무 흥겨워서 절로 기운이 나더군요. 영재님이 다시 한 번 들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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