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님 . 봄내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 hi~~ 로 반갑게 인사 드립니다요 . 아이고 경제가 어렵다 바닥이다 해도 이리~ 어쩜 우리가 겪어던 IMF 보다도 더 한가 봅니다 클났네요 . 전 세계가 그러다 하니요 그래서 저 내일 부터 푸욱 쉬래요 , 기뻐해야 할지 슬퍼해야 할지 .. 슬퍼해야 겠죠 .. 바쁠때엔 .쉬게 해달라고 그리 안달복달을 했건만 막상 내일부터 실컷 쉬라 하니 . 어째 떨떠름 합니다 요 환율 땜시 수입이 안되죠 . 모두들 경기가 어렵다 하니 밥이 보약이라고 하죠 .ㅠㅠ 내일 부턴 이친구 저친구 동안 바쁘다는 핑게로 못만났던 친구들 찾아 다니면서 끼니를 때워야 할판이네요 . ㅎㅎ 누구 저 밥좀 사주세요 . ㅎㅎ 왜? 갑자기 불쌍해 보이죠 ㅡ하하하 . 그리고 하필 추울때 그쵸요 . ㅋㅋ 나아지겠죠요 우린 이런 고비 굿건히 넘겨잖아요 . 그런데 이젠 내놓을 금붙이들이 없대요 그때 모조리 내놓아서요 막상 내일 부터 쉰다고 하니 뭘 부터 해야 하나 ~~ 궁리 중입니다 바쁠땐 할일이 많았는데 .쩝쩝 ~~~ 우선 자숙이랑 놀까 생각도 하고 못 다아 읽은 책도 맘꺼 읽고 .. 얼굴표정 관리부터 해야 해요 절대루 기뻐 해서는 안되거든요 ㅎㅎ 신청곡 . 나몰라패밀리 .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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