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오랜만에 들어오셨네요
열만서 잠깐 글봤어요 어찌나 반갑던지...
지방이라서 동은 모르겠구
좋은 동네로 이사하셨다니
축하드려요
글구 부~~~~자되세요
랑이님 사업체도 번창하시구요
작년에 약속한 조카랑 울딸 소개팅
유효한가요 ㅋㅋ
박명자(bluesky0919)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웬지 센치해지는 오늘이네요
> 베란다에 테이블과 작은소파를 내놓고
> 홀로 앉아 국화차 한잔했어요
> 바람
> 낙엽
> 쓸쓸함
> 슬픈연가가 듣고 싶은 날입니다
> 그중
> 하얀 손수건
> 잊혀진 계절이 생각나네요
>
> 이사왔어요....
> 이곳은 가을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답니다
> 아파트 앞으로 드넓은 논
> 뒤로는 칠보산 무학사등
>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펼쳐진
> 금곡동입니다^^
> 날마다 아름다운 날들이 되기를 소망하면서...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