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완전한 40.. 눈물보단 희망이~
조윤자
2008.10.27
조회 51

<지난여름 10년만의 홀로 여행길,, 불국사>
<불국사에 있는 황금되지라고 합니다,,유가속가족들 복많이 받으세요>


아무리 아둥바둥된다해도 어쩔수 없이 지나가는것이
우리들 나이 인가봅니다..
마흔의 나이 뒤돌오보면서 무엇이 남았나? 무엇을 이루었나? 를
잠시 느껴봅니다..

40이라는 숫자를 보면 가슴이 조여지는듯 아픔까지도 느꼈었지요
허나 오늘,, 그러니까 온전한 마흔이 되는 오늘은 모든 생각이
평온해 지면서, 보다 멋진 40대를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더욱
간절해지고 심지어는 내심 40대가 기대도 됨을 느꼈답니다

세월의 무상함에 무릎을 꿇기보다는 그와 동행하며 추억의 아름다움과
멋진 시간들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영재오라버니.. 늦었지만 어제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오늘의 제 생일을 축하해주시길 바랍니다..


신청곡이 있어요.. 요즘 노래방가면 남편과 함께 불러보는
김동규님의... 10월의 어느날에.... 들려주실꺼죠??

혹시.. 가능하다면,,,쌍산재도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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