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라서일까..
박명자
2008.10.27
조회 48
웬지 센치해지는 오늘이네요
베란다에 테이블과 작은소파를 내놓고
홀로 앉아 국화차 한잔했어요
바람
낙엽
쓸쓸함
슬픈연가가 듣고 싶은 날입니다
그중
하얀 손수건
잊혀진 계절이 생각나네요

이사왔어요....
이곳은 가을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답니다
아파트 앞으로 드넓은 논
뒤로는 칠보산 무학사등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펼쳐진
금곡동입니다^^
날마다 아름다운 날들이 되기를 소망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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