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소리새의 '그대 그리고 나'를 너무 좋아해서
저도 따라 좋아하게 되었지요...술한잔 드시면 부르는
애창곡이라서 더 정감이 가네요...
통나무집....너무 감미롭지요...
가을과 아주 잘 어울리는 음색을 지닌 소리새의
콘서트에 꼭 초대해 주세요....(애원)
너무 오랫만이라...더 반갑네요...
서울 하늘은 잿빛이지만 더 높은 곳은 푸른 빛이네요..
마음에 푸른 하늘 가득 품은 하루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3등인데 어찌 예쁘게 안 봐주실려나?
다른 분들도 소리새 콘서트 꼭 가고 싶은 마음은 똑같겠지요...
경쟁이 장난 아닐것 같지만 용기내어 신청합니다.
아줌마의 뻔뻔함으로~~
신청곡:소리새의 '통나무 집'
(소리새) 저요 저요...손 높이 들었어요.(용기 내어)3등이네요..
윤경희
200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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