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가을날,옛추억을 더듬으며,가끔씩 찿는노래방에
감성을자극하는 7080 가요를 거의 가수버금가는 실력으로뽐내는
내남편을 자랑합니다ㅋㅋ~
특별히 제가좋아하는 노래들을 신청하노라면 쉼없이 사랑고백하듯
감미로운 목소리로 저를 유혹한답니다~
전 마법에걸린듯 노래하는그의품에다가가 kiss세례를ㅎㅎㅎ
조금심한가요?
저희는40대후반50대초 부부임다~
얼마전까지 심각한 위기상황에 이르는 부부였으나,다시 서로에게
사랑을확인하고,새로운인생을 같이할 동반자로
남은시간들을 소중히 보내자 약속했슴다~
어제보다 더사랑하며 좋은일들을 기대하며 행복하게살자구요~
유영재님!저희부부 축복해주시구요~
제마음을 담은 신청곡 꼭!!! 들려주세요~
**제목:그대품안에잠들었으면...
**가수:박정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