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이 시가 되는 그런계절입니다
엠피를 들고 4시 시간을 맞춰 동네에 산을 오르면
세상이 다 내것인양 행복합니다
오늘은 차에다 노랑스티커를 붙여서 인지 내가 운전하고 가는
산 입구까지의 길이 더욱 아름답고 아름답습니다
늦동이 우리 아들이랑 여행하고 싶습니다
쌍산제 보내주세요^^
스티커 감사합니다
조인자
200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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