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새)가을산행
유민숙
2008.10.30
조회 25
초등6학년아들이 경주로 수학여행 갔습니다. 오랫만의 여유러움으로
북한산 비봉과 사모바위에 친구셋과 함께 도시락 싸들고 옛날 소풍
생각하며 다녀왔습니다. 멋졌습니다. ...근데 단풍은 제가 사는 상암
동 월드컵 공원이 더 예쁜것 갔네요. 아들이 내일 금요일에 오는데 비가 온다니 걱정이 되네요. 그래도 ....
40 이 넘으니 ... 음악 듣기는 좋아하는데 가수이름은 잘 모릅니다.
이름은 잘 생각 안 나는데 `비와 찻잔` `동행` 듣고 싶습니다.

아침 부터 하루 종일 cbs 음악방송 듣다가 오늘 처음 글을 씁니다.
집 앞 누리꿈 스퀘어 에서 하는 소리새 공연 남편이랑 꼭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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