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새)
김혜경
2008.10.30
조회 25
어느덧 20여전 카페에서 들려 오던 감미로운 목소리
우리 시대 라면 소리새 노래 모르는 이가 없겠죠
특히 비가 내리거나 눈이 오는날 더 어울리는 노래
나이 40이 넘어도 다시 한번 분위기 취하고자 공연 신청합니다
항상 못난 나를 배려 주는 한결 같은 친구와 학창시절
카페에서 차마시던 시절로 돌아 갈 수 있는 행운을 주실수 없나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