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가 많이 어렵긴 하나보네요.
작은넘이 다니던 미술학원이 10월 31일부로 문을 닫는다고 하네요..
직장맘이라 갑자기 어떻게 해야할지를 몰랐어요..
일주일 남은 시간을..
원망스럽고 2년동안 다닌곳이라 정도 많이 들었는데..
결국
일흔이 넘으신 친정엄마가 와 계시기로 했어요..
항상 급한일만 있음 엄마~~엄마~~~부르는데..
엄마는 언제나 알았어...하고 달려 오십니다.
그런 엄마께 죄송스러워서요..
좋은 곡으로 엄마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엄마..정말 고아워요....잘 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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