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의 마지막날
김효숙
2008.10.31
조회 25
두달만에 유가속을 방문했습니다 구일산에서 조그만 호프집을 하고있는 부부예요 오늘은 단골손님들과 시월의 마지막날을 유쾌 상쾌 통쾌하게 실컷웃어보기로했거든요 왜냐하면 경제도 안좋고 신바람나는 일은 하나도없으니 요새손님들이오면 다들 살기힘들다고 한숨만 쉬는 사람이 많거든요 그래서 신나는 노래로 기분전환좀 해드릴 려고합니다 ^^-^^ 신청곡은 신지----쨍하고햇뜰날 이용---잊혀진 계절 강원래---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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