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방문합니다
임옥화
2008.10.31
조회 21
안녕하세요? 라디오로 집에 있을 땐 항상 즐겨 듣는 왕애청자입니다. 오늘 첨으로 레인보우 깔고 참여해 봅니다. 영재님 목소리만 듣다가 사진을 보니 생각보다 더 멋지게 생기셨네요. 비그치고 창밖으로 햇살이 비추네요. 가을 비에 젖은 낙엽을 보니 왠지 쓸쓸해지기도 합니다.
나훈아의 노래를 좋아하는데 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8세 순이, 내삶을 눈물도 채워도, 그외 아무거나 좋습니다.
자주 들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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