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꿈의대화 / 이범용 & 한명훈
김경순
2008.10.31
조회 30
시월은 가계부와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원래 씀씀이가 적은 아줌니가 적금과 보험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집사면서 받은 대출까지 유지하자니... 아무리 가계부를 두들겨봐도 아낄곳이 나오지 않아 자꾸 빵꾸가 뻥뻥 날라 하더만요...
더구나 여기저기 청첩장.. 어 이거 스트레서 왕빵입니다.
"가계부 아무리 털어도 아낄곳이 없어... 이래서 언제 원금을 갚냐..."
마이너스 되는 것이라..ㅠㅠ
11월은 조금 부담이 없겠지 느낌~!!!
내월급 100% 풍선을 타니까?ㅎㅎㅎ
꿈의대화 / 이범용 & 한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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